장애자 점자 블록 크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울산바위 조회 3회 작성일 2020-10-17 20:05:37 댓글 0

본문

공사한다며 점자블록 없애…시각 장애인 '위험한 길'

길을 걷다 보면 바닥에 올록볼록한 노란색 점자 블록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각 장애인들이 길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눈'과도 같은 것인데요. 이것이 갑자기 없어진 곳이 있습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갈 수 있던 길이 갑자기 '위험한 길'이 됐습니다.

#배양진기자 #JTBC뉴스룸 #사라진_점자블럭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kr/5p)
✍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bitly.kr/B9s)

▶ 기사 전문 (http://bit.ly/2KZLsOs)
▶ 뉴스룸 다시보기 (https://bit.ly/2nxI8jQ)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인간탐구생활 : 책임 떠넘길 시간에 빨리빨리 깔기나 하세요.
lotus : 소수의 약자를 위한 취재, 고발, 개선...이런 영상 좋네요. 많이 알려주시고 바뀌어 졌음 좋겠어요.
선진국에 가면 장애인이 눈에 많이 띄고
후진국에 가면 장애인이 안보인다고 하죠
밖에 다닐 수 없을 만큼 위험하고 불편해서 못 나오니까요
우리 나라는 어느쪽인지 다들 아시죠
민트랑 : 점자블록이 더 비싼가?? 왜 안까는거지?
최성민 : 핑계 되지마셔요 아름다운 세상 좀
남젖병소독 : 선진국은 물 건너간지 오래고

[경향신문] 제구실 못하는 ‘점자블럭’ 시각장애인은 어디로

시각장애인의 눈, ‘점자블록’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점자블록, 한 번씩 지하철이나 보도블럭에 설치된 것을 보았을 것이다. 점자블럭은 시각장애인들의 보행 중 보행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점자블럭은 시각장애인의 직선보행, 방향전환, 목적지 발견을 위한 연속행위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 설치하는 편의시설이다.

점자블럭은 점형블럭과 선형블럭으로 나뉜다.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에 따르면 가로, 세로 30cm 크기의 사각판에 점형블록은 36개의 돌출된 원뿔절단형으로, 선형블록은 돌출된 원뿔절단형 직선을 네 줄로 구성하게 했다. 색상은 황색이 원칙이지만 바닥재 색상이 황색계열일 경우에는 흰색 또 녹색으로 할 수 있다.

점형블럭은 대기지점, 경고, 방향전환지시 등 위치감지용으로 사용 되며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 굴절지점엔 선형블록의 2배 넓이로 설치해야한다. 선형블럭은 점형블럭과 연계, 목적방향으로 일정한 거리까지 설치하여 보행방향을 지시하는 방향유도용으로 사용된다.

설치 원칙 가운데 ‘점자블록 간에 접하는 4각의 모서리가 서로 맞물리도록 설치한다’ ‘횡단보도까지의 올바른 유도를 위해 선형블록의 돌출선이 횡단하는 방향과 일직선이 되도록 설치해야 한다’는 부분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원칙이다. 그러나 주변에 설치된 점자블록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점자블럭의 일직선과 직각은 시각장애인들에겐 약속이다. ‘점형블록은 방향을 지시한다’고 했다. 선형블록이 유도하는 방향으로 가다가 선형블록의 2배 넓이인 점형블록 4장이 붙어있다면 이는 ‘직각으로 방향을 틀어라’는 지시인데, 이때 점형블럭이 일직선으로 놓여있지 않으면 방향을 알 수 없게 된다. 점형블럭이 일렬로 설치돼있지 않아 가고 싶은 방향을 지시해 주지 않는다면 점형블록 6장과 9장이 붙은 곳의 진행방향을 설명할 수 없다.

점형블럭 6장이 붙은 T자 교차에서 우측방향으로 가고자 한다면 우측으로 4장을 감지해 직각으로 우측으로 가라는 것이고 좌측으로 가고자 한다면 좌측 역시 4장이 감지돼 직각방향으로 갈 수 있다. 9장의 ┼교차의 경우 사방으로 갈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여기서 점형블럭 위로 최대 3장 90cm만 갈 수 있음을 뜻하며 직각방향으로 가고자 한다면 좌우 4장만 감지하면 된다.

점형블록 4장(120cm) 이상 설치되면 이 방향으로는 가지 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방향전환은 항상 짧은 방향으로 가라고 지시하고 있다. 즉 9장의 ┼교차에선 점형블럭이 가장 긴 방향은 90cm이고, 짧은 방향이 30cm인데 이때 전환은 짧은 방향인 30cm 방향으로 가라는 것이 된다.

이렇듯 점자블록은 위치감지, 위험경고, 방향지시, 방향유도를 하는 것이기에 깨져있거나 변형시켜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규정에 맞게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점검·보수, 단속해야할 지자체들이 정작 법을 어기고 있는 실정이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장애인 이동’ 관련 민원 932건의 분석결과를 보면 점자블록, 안내표지판, 음향신호기 등 이동 안내시설의 정비 요청이 231건(24.8%)으로 가장 많았고 경사로, 승강기 등 이동 편의시설 설치 요청 131건(14.1%), 높은 경사로 및 인도, 차도 간 경계석 완화 102건(10.9%), 저상버스 등 확대 요청 87건(9.3%) 순으로 나타났다. 점자블럭의 노후화 및 미점검으로 인한 문제들이 민원의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보행하는 시각 장애인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시설 보완이 시급하다. 우리의 무관심과 익숙함에 누군가의 눈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유명종 PD yoopd@kyunghyang.com〉

경향신문 홈페이지 http://www.khan.co.kr/

경향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yunghyangview/

경향신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yunghyangshinmun

경향신문 트위터 https://twitter.com/kyunghyang

스포츠경향 홈페이지 http://sports.khan.co.kr/

스포츠경향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portkh

스포츠경향 트위터 https://twitter.com/sportskh
구필티비 : 0:13 욕한다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점자블럭 설치하기 : 파인팀fineteam : 점형블럭.장애자 블럭

보통사람에게는 불편할수도 있지만 눈이 있어서 피해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 에게는?
나작업반장 : 안녕하세요 ^^
좋은 영상 잘시청하였습니다
근데 그라인더에 물호스가 없으셔서 그냥 먼지를 다 뒤집어 쓰셔서 안타깝네요
저 또한 장애인 편의시설 20년 경력의 시공자입니다 잠깐 노하우를 말씀드리자면 자기질 점자블럭 마킹을 자로 사용하시면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300×300 갈바 또는 스텐판을
절단집에서 재단하셔서 마킹시 바닥에 대고 그리시면 편합니다
1판 300×300 2판 599×300 3판 898×300 4판 1198×300 5판 1495×300
이런식으로 사용하시면 일일이 자로 재서 마킹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줄수 있습니다
여러장의 컷팅을 습식용날을 마른날로 하루 종일 사용시 컷팅 다이아몬드가 열을받아
쉽게 마모되며 변형이 일어납니다
일단 현장에서 분진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고 작업자가 먼지를 다 마시게 되므로 건강에 많은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장애자 점자 블록 크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ongkongnet.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