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고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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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잰틀맨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8 15:56: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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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 광고 대행 수수료 낮춰야 20200403 ubc울산방송

언론재단 광고 대행 수수료 낮춰야

정부광고를 독점 대행하는
언론진흥재단이 광고를 대행할
마다 10%, 민간광고보다 4배나
많은 수수료를 떼고 있습니다.

지역민방들로 구성된
한국민영방송협회는 과도한
광고 대행 수수료를 낮출 것을
촉구했는데 지역민방공동취재단 구형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역 시청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방송의 역할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주 수입원인 방송광고가 해마다 큰폭으로 줄고있기 때문입니다.

(CG IN)최근 5년새 지상파 광고는 반토막난 반면 모바일광고시장은 5배가량이나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생존을 위협할 수준입니다.
(OUT)

때문에 정부광고는 지역방송의 생존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2018년 제정된 정부광고법에
따라 언론진흥재단이 독점
대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10%에 달하는 과도한 수수료. 단순한 행정절차에 불과하지만 2.5%이하인 민간 광고 수수료보다 4배이상 비쌉니다.

(CG IN)방송사들은 광고
감소에 고통받고 있는데 과도한 통행세가 언론진흥재단만
살찌우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OUT)

(인터뷰 최동호/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사무총장
"대행하는 업무가 그만큼 난이도가 있다면 정당하다고 볼 수 있지만 단순한 행정적 과정을 진행하면서 수수료 10%를 가져가는 것은 과도하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무부처인데, 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민방협회는 성명을 내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정부광고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인터뷰)이시훈/계명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이번에 (정부광고) 법 개정을 통해서 지역방송사가 제대로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꼭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민방협회는 이와함께 방송발전기금의 부당한 사용을 중지해줄것도 촉구했습니다.

지역방송사가 광고수입에서 방송발전기금으로 상당비율을 출연하고 있지만 기금지원은 열악한 지역방송보다는 문체부 산하 아리랑방송과 국악방송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성을 지켜나가려는 지역방송사들이 제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 판단이
요구됩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구형모입니다.

[돌직구] 전단지 거짓 광고..처벌 못하다니

울산 번영로에 건설 중인 오피스텔 공사가
중단돼 피해가 크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공사한 걸 들여다보면
분양 당시 홍보한 것과 다르게 지어졌습니다.

분양계약자들이 사기분양이라고 고소했지만
무혐의 판정을 받았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취재했습니다.

#번영로 #오피스텔 #전단지 #거짓 #홍보
#분양사기 #무혐의 #다인건설
#돌직구 #설태주
황운성 : 복층이여서 식구많아도되겠다싶어분양받았더니 다락방이라...어이없고 건물도완공되지않고 전국을사기친다니... 검잘에서 제발조사좀해주세요!신불에다 이자빛더미까지~살고싶어요
정의정 : 설태주 기자님 감사합니다 추후 취재도 부탁드립니다
이금미 : 더이상 나오지 않길빕니다
이금미 : 저런식으로 분양받았어요 대구도 다거짓말입니다 여러분 다인건설 믿지마세요 저희같은 분 덩상나오지 않길 빕니다
김경희 : 전국 피해자가 많습니다. 법도 바뀌어야되고 검찰에서도 조사를 해서 계속적인 피해가 생기지않게 해야됩니다. 뻔뻔하게 대놓고 법에 문제가 없다고 얘기를 하는지... 사기도 법대로 쳤다는 얘기랑 같네요...

언론재단, 광고 수수료 폐지해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방송도 생존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 광고 대행을
독점하고 있는 언론재단이
지나치게 많은 수수료를 가져가고 있어
정부광고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언론재단 #광고 #수수료 #정부광고법 #독점
#지역방송 #캠페인 #이상헌 #유영재
할수있어 :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네요 눈먼돈이 저렇게 빠져나가고있었다니

... 

#울산광고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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